RedisLive -[웹]

  1. git clone https://github.com/kumarnitin/RedisLive.git
  2. sudo pip install tornado
  3. sudo pip install redis
  4. pip install python-dateutil

 

redis-live.conf 환경설정파일에

“DataStoreType” : “sqlite”| “redis” 설정 참조

Redis GUI Tool – Redis Desktop Manager 설치

소스코드  : https://redisdesktop.com/download

다운받아 설치 하였지만 에러가 난다.

https://aur.archlinux.org/packages/redis-desktop-manager-bin/

에서

https://github.com/uglide/RedisDesktopManager/releases/download/0.9.0-alpha4/redis-desktop-manager_0.9.0.17_amd64.deb

를 다운받아 설치

의존성 문제는

sudo apt-get -f install 로 해결

 

 

 

RHEL/CentOS 에 redis 설치

  • 사전 준비
  • 설치
  • 같이 보기

 

Open Source Key/Value store 인 redis 의 최신 버전을 yum 으로 설치하는 방법.

 

사전 준비

  1. Remi 저장소에서 redis 최신 버전을 배포하며 redis는 EPEL 저장소에 있는 jemalloc 패키지를 필요로 하므로 EPEL과 Remi 저장소를 설치해야 한다.
    CentOS 6
    rpm -Uvh http://dl.fedoraproject.org/pub/epel/6/x86_64/epel-release-6-8.noarch.rpm
    rpm -Uvh http://rpms.famillecollet.com/enterprise/remi-release-6.rpm

    RHEL/CentOS 7 은 RHEL/CentOS 5,6,7 에 EPEL 과 Remi/WebTatic Repository 설치하기 참고하여 저장소 설치

 

설치

  1. redis 설치 (epel, remi 저장소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으므로 –enablerepo 옵션을 주거나 /etc/yum.repos.d/{remi,epel}.repo 파일내 enabled 항목을 1로 설정해야 한다.)
    yum --enablerepo=epel,remi install redis
  2. 부팅시 자동 실행하도록 설정
    서비스 자동 실행 설정
    ## CentOS 6
    chkconfig redis on
     
    ## CentOS 7
    systemctl enable redis.service
  3. redis 구동
    ## CentOS 6
    service redis restart
     
    ## CentOS 7
    systemctl restart  redis.service

같이 보기

  • PHP 로 redis 연계 하기

RHEL/CentOS 에서 PHP 로 redis 연계 하기

  • 설치
    • source compile
    • yum 으로 설치
  • 확인
  • SELinux 설정
    • CentOS 6
    • CentOS 7
  • 같이 보기
  • Ref

 

PHP 에서 redis 에 연동하기 위한 client library 중 가장 유명한 것은 Pure PHP 로 개발한 predis 와 C 언어로 만든 PHP 모듈인 phpredis 두 가지이다.

두 가지중 C 로 만든 phpredis 가 성능이 더 우수하다는 벤치마크 결과가 많으므로 이를 사용하여 PHP 에서 redis 에 연계하는 방법을 알아 보자.

 

설치

PHP 를 remi 또는 webtatic 어디에서 설치했는지와 PHP 버전에 따라서 PHP 관련 패키지 명이 약간 다르다.

remi 저장소의 PHP 패키지는 php54, php55 처럼 php 뒤에 버전이 붙고 WebTatic 은 php54w, php55w 처럼 php 버전뒤에 w 가 붙는다.

source compile

  1. 소스를 컴파일해서 설치하려면 먼저 gcc 컴파일러와 php 개발 패키지와 igbinary serializer(옵션)를 설치해야 한다. ()
    # Webtatic 에서 php 5.4 를 설치했을 경우
    yum install gcc php54w-devel php54w-pecl-igbinary
     
    ## Remi 에서 php 5.5 를 설치했을 경우
    yum install gcc php55-devel php55-pecl-igbinary
  2. github 에서 소스 복제
    git clone https://github.com/phpredis/phpredis
    cd phpredis
  3. autoconf 및 Makefile 생성.  –enable-redis-igbinary 는 igbinary 패키지를 설치했을 경우에만 사용
    phpize
    ./configure --enable-redis-igbinary
  4. 컴파일
    make
  5. 설치 (root 로 실행)
    make install
    echo "extension=redis.so" > /etc/php.d/redis.ini

 

yum 으로 설치

 

PHP 설치 저장소에 따라 패키지명이 약간 다르다.

# webtatic 저장소에서 PHP-5.4를 설치할 경우
yum install php54w-pecl-redis --enablerepo=webtatic
 
## PHP 5.5
yum install php55w-pecl-redis --enablerepo=webtatic

 

확인

  1. phpinfo(); 를 호출하여 extension 에 redis 가 있는지 확인
  2. 다음 php 코드 수행
redis.php
<?php
$redis = new Redis();
try {
    $redis->connect('127.0.0.1','6379', 2.5, NULL, 150);
    $key = 'myKey';
    $value = array('val1' => 'myValue1',
                    'val2' => 'Value2');
    $ttl = 3600;
    $redis->setex( $key, $ttl, $value );
    $value = $redis->get($key);
    var_dump($value);
} catch(RedisException $e) {
    var_dump($e);
}
$redis->close();
?>

 

SELinux 설정

CentOS 6

위 예제 코드를 쉘 상에서 php redis.php 로 실행하면 정상 동작하지만 웹 서버에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고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PHP Fatal error:  Uncaught exception ‘RedisException’ with message ‘Redis server went away’ in /var/www/html/redis.php:20

이는 PHP 는 웹 서버에서 실행되므로 웹 서버의 권한을 상속받는데 SELinux 보안 정책에 의거해 웹 서버는 redis 가 사용하는 포트인 6379 에 연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semanage 명령어로 httpd 가 6379 포트에 연결할 수 있도록 설정해 주면 SELinux enforce mode 에서도 정상 동작한다.

semanage port -a -p tcp -t http_port_t 6379

CentOS 7

CentOS 은 redis_port_t 라는 context 가 추가되었으므로 semanage port -a 명령어를 실행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다음 custom TE 를 작성한 후에 module 을 컴파일하고 로딩하면 정상 동작한다.

  1.  httpd-redis.te  파일 작성
    httpd-redis.te
    module httpd-redis 1.0;
    require {
            type redis_port_t;
            type httpd_t;
            class tcp_socket name_connect;
    }
    #============= httpd_t ==============
    #!!!! This avc can be allowed using the boolean 'httpd_can_network_connect'
    allow httpd_t redis_port_t:tcp_socket name_connect;
  2. audit2allow 로 TE 컴파일
    audit2allow -a -M httpd-redis
  3. module 설치
    semodule -i httpd-redis.pp

 

같이 보기

 

Ref

에틸카바메이트(Ethyl carbamate)

http://www.seehint.com/hint.asp?no=11542

에틸카바메이트(Ethyl carbamate)  

에틸카바이트
카바이트
에틸렌

에틸카바메이트는 여러 가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자연 발생적인 발암성 물질
독성은 이 물질이 대사되어 활성형태로 될 가능성은 활성화 정도와 해독 시스템에 따라 달라진다

에틸카바메이트는 우레탄(Urethane)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전에는 동물의 마취제와 사람의 항종양 및 수면제로 널리 사용되었으나 1943년 쥐에서 폐종양의 형성을 유도하는 요인을 조사하면서 발암성이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1980년대부터 이 물질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이 물질은 암모니아와 에틸클로로포르메이트의 반응으로 생성되며, 식품에서는 주로 요소(Urea)와 에탄올을 가열할 때 생성된다는 점이 밝혀졌다. 그러므로 대체적으로 발효식품에서 많이 발견된다. 1990년대에 와서 빵(2 ppb), 간장(20 ppb)에서도 발견되었고, 에틸카바메이트 생성반응이 높은 온도에서 잘 일어나므로 강화와인이나 위스키 등에서 더 많이 검출된다. 이에 따라 1988년 알코올음료 생산업자들이 자율적으로 그 함량을 규제하여, 와인은 15 ppb이하, 증류주는 125 ppb 이하로 그 기준을 정하였다.

ClCOOCH2CH3 + 2NH3 → NH2COOCH2CH3 + NH4Cl
ethyl chloroformate          ethyl carbamate

CH3CH2OH + NH2CONH2 → NH2COOCH2CH3 + NH3
ethanol         urea               ethyl carbamate

종양형성의 메커니즘
인간이 섭취하는 식품에는 여러 가지 천연 발암제와 돌연변이 유발제가 들어있다. 이러한 물질들은 여러 단계에서 종양 형성을 유도하는데, 종양이 생기려면, 첫째는 섭취한 물질이 생물학적 활성을 가진 형태로 전환되어야 하며, 둘째는 활성형태의 물질이 DNA의 뉴클레오타이드 염기와 반응하여 염기를 전환 혹은 수정해야 한다. 그리고 변형된 염기는 세포내 DNA 복구 메커니즘에 의한 검색이나 수정에서 벗어나야 가능하다. 그러니까 암에 걸리려면 이 세 가지 단계를 거쳐야 가능하다. 생체 내로 흡수된 에틸카바메이트의 4-6 %는 변형되지 않은 채 오줌으로 배설괴고, 대부분(90-95%)은 간에서 에스테라제(Esterase)에 의해서 가수분해되어 에탄올, 암모니아, 탄산가스가 된다. 나머지 1 %가 문제를 일으키는데, 이 해독능력과 그 비율은 개인의 유전자에 따라서 달라진다.

에틸카바메이트의 규제
에틸카바메이트는 살균제(Diethylpyrocarbonate)로 처리한 과일에서 처음으로 검출되었으며, 이어서 이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은 채소류에서도 자연적으로 생긴다는 것을 발견했다. 1985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류통제국은 정상보다 이 물질의 농도가 높은 캐나다의 와인과 증류주를 거부하면서 식품과 음료의 에틸카바메이트 문제를 제기하였고, 뒤에 미국연방정부도 알코올음료와 다른 식품의 에틸카바메이트 농도를 조사하여, FDA는 각 해당산업분야에서 제품 중 에틸카바메이트 실험방법을 발전시키고 그것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찾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다른 식품의 에틸카바메이트
몇 가지 연구에서 여러 가지 식음료의 에틸카바메이트의 농도를 분석하여 발표했다. 한 학자(Vahl)는 덴마크 식품 중, 빵에서 0.8-12 ppb, 요구르트에서 흔적-6.6 ppb, 테이블와인은 흔적-29 ppb, 포트와 셰리 등 디저트와인은 더 높은 7-61 ppb, 증류주인 럼은 0.5-25 ppb, 브랜디는 63-5,103 ppb이 들어 있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이 수치는 전에 발표된 것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또 다른 학자(Canas)들은 치즈에서 흔적-6 ppb, 간장은 46 ppb 이상, 청주에는 10-904 ppb 정도 있다고 밝혔다. 이 측정치를 기초로 하여 여러 가지 식품의 소비수준을 참작한다면 서양 사람에게 에틸카바메이트의 주요 공급원은 빵이라고 할 수 있다.

※ 알코올음료의 에틸카바메이트 함량(FDA 자료)
브랜디: 10-45 ppb
위스키: 55-70 ppb
럼: 2-5 ppb
리퀴르: 10-25 ppb
셰리: 10-40 ppb
포트: 23-26 ppb
와인: 10-15
사케: 55-60 ppb

매실주 담글 때 100일 넘기지 마세요.  흠 없는 매실, 도수 낮은 술 써야.
[중앙일보] 입력 2011.06.22
매실주에서 발암 추정물질인 에틸카르바메이트가 검출됐다. 매실이 많이 들어가고 알코올 도수가 높을수록 에틸카르바메이트의 검출량도 많았다. 한국소비자원은 21일 시 판 매실주와 가정에서 담근 매실주 33종을 수거해 분석한 결과 총 28종의 매실주에서 11~379ppb의 에틸카르바메이트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에틸카르바메이트 허용 기준이 없지만 캐나다·체코에선 와인은 30ppb 이하, 과실주는 400ppb 이하로 정하고 있다. 에틸카르바메이트는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인체에 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2A그룹’으로 분류하고 있다. 동물 실험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인체에 서는 확인되지 않은 물질이란 뜻이다. 매실주에서 검출되는 에틸카르바메이트는 매실의 씨에 있는 ‘시안배당체’란 독성물질이 알코올과 반응해 만들어진다. 술의 도수가 높고, 매실의 양이 많을수록 에틸카르바메이트 검출량이 많은 건 이 때문이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오래 묵힐수록 좋은 과실주라는 인식 때문에 매실을 담근 채 술을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발암 추정물질이 더 많이 생성된다”고 경고했다. 또 매실주를 담글 때는 ▶술은 도수가 낮고, 매실은 상하지 않은 것을 쓰고 ▶매실을 담그는 기간은 100일을 넘기지 않되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라고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검출된 에틸카르바메이트의 양은 위험한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매실주는 많은 사람이 즐겨 마시는 술인 만큼 식약청에 관리기준을 설정하라고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주류업체 관계자는 “국내 생산 매실주에서 검출되는 에틸카르바메이트 양은 외국의 허용치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마켓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유전자 변형 식품 10가지

마켓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유전자 변형 식품 10가지

수퍼마켓에서 팔리는 음식 중 80%가 GMO(유전자 변형 식품)라는 조사결과가 있다. 대량생산과 유통을 목적으로 시작된 GM 농작물은 일반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 식탁 깊숙히 침투해 있다. 유전자 변형된 식품을 식탁에서 몰아내고 싶은 소비자라면 주의해서 살펴봐야 할 음식물 10가지를 소개한다.

◇콩=마켓에서 판매하는 90%의 콩이 라운드업(RoundUp)이라고 불리는 제초제에 내성을 갖도록 유전적으로 변형된 곡물이다. 이렇게 유전조작을 하면 농부들이 더 많은 제초제를 사용해 잡초를 제거할 수 있게 된다. 그 결과 GM 콩을 사용해 만든 많은 식품들이 화학약품에 오염된다.

◇옥수수=초국적 농산품 복합기업 몬산토(Monsanto)에 납품되는 국내 생산 옥수수의 절반이 유전자 변형작물이다. 유전자 변형 옥수수는 콘시럽의 형태로 대부분의 음료수와 스낵, 소스류 등에 포함돼, 체중 증가와 대사 장애를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놀라 오일=캐나다에서 품종을 개량한 유채이다. 유채 씨앗에서 짠 채종유는 50년대부터 식용으로 쓰이지 않고 공업용으로 사용되었다. 채종유의 일부 성분이 성장 불량이나 심장, 부신, 간장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 밝혀졌고, 독성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 1978년에 방사선 조사방식을 통해서 새 품종을 개발해서 카놀라(Canola)라는 이름을 붙였다.

◇목화=수확량 증가와 병충해 방지를 위해 많은 목화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재배되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추출된 목화씨 오일이 요리용, 튀김용으로 즐겨 쓰이며 마가린의 원료가 된다는 것이다. 특히 인도와 중국이 원산지인 목화품종들이 건강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유=미국 내 젖소 중 22 퍼센트에 유전자 변형된 성장 호르몬(rbGH)이 주입되고 있다. 몬산토가 생산한 이 호르몬은 소의 우유 생산을 15퍼센트까지 높인다. 이 호르몬이 들어 있는 우유는 IGF-1(유사인슐린성장호르몬)을 끌어 올린다. 과학자들은 높아진 IGF-1은 결장암, 유방암과 관련이 된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설탕=유전자 변형 사탕무는 2009년에 미국에 처음 소개됐다. GMO 사탕무는 옥수수와 마찬가지로 제초제 라운드업에 내성을 갖도록 만들어졌다. 흥미로운 것은 라운드업 역시 몬산토 제품이라는 것. 몬산토는 라운드업과 라운드업 내성 곡물로 동시에 돈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아스파탐=많은 이들이 설탕 대신 사용하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은 유전적으로 조작된 박테리아로 제조된다. 아스파탐의 인체 내 안전성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으며, 발암물질로도 알려져 있다.

◇주키니 호박과 옐로 스쿼시=유전자 변형된 이 두 작물에는 특정 해충이나 바이러스에 내성을 갖도록 살충성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주키니 호박과 옐로 스쿼시를 많이 섭취한 사람들, 특히 임산부와 태아의 혈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적도 있다.

◇파파야=유전자 변형 파파야 품종은 1999년부터 하와이에 상업적으로 도입돼, 현재 전체 파파야 가운데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다. 유전자 변형을 통해 파파야 링스팟 바이러스에 저항성을 갖고 숙성을 늦추도록 되어있다. 과일의 숙성을 지연시킬수록 유통이 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미주중앙일보  14.11.29

PHP 페이지이동

1.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
<?
echo(“<script>location.href=’경로/파일명’;</script>”);
?>

2.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
<?
echo(“<script>location.replace(‘경로/파일명’);</script>”);
?>

3. Header 함수를 이용하는 방법
<?
Header(“Location:경로/파일명”);
?>

4. 메타태그를 이용하는 방법
<?
echo(“<meta http-equiv=’refresh’ content=’시간지정’ url=’경로/파일명’>”);
?>

인도네시아 간단말~

http://balisurf.net/article/?/bali_after/1/103

인도네시아 언어의 알파벳 발음
A:아 B:베 C:째 D:데   E:에   F:에프 G:게   H:하   I:이 J:제   K:까   L:엘 M:엠

N:엔 O:오 P:뻬 Q:끼 R:에르 S:에스 T:떼 U:우 V:페 W:웨 X:엑스 Y:예 Z:젯


간단한 인사말

감사합니다            Terima Kasih  (뜨리마 까시)

천만에 말씀을        Terima Kasih Kembali (뜨리마 까시 끔발리)

안녕하세요              Apa Kabar (아빠 까바르)

아침인사                                      Selamat Pagi (슬라맛 빠기)

점심인사(10시에서 2시까지)            Selamat Siang (슬라맛 씨앙)

오후인사(오후2시에서 6시 까지)       Selamat Sore (슬라맛 소레)

밤인사                                         Selamat Malam (슬라맛 말람)

어서오세요             Selamat Datang (슬라맛 다땅)

안녕히 주무세요      Selamat tidur   (슬라맛 띠두르)

안녕히 가십시오      Selamat jalan   (슬라맛 잘란)

안녕히 계십시오      Selamat tinggal (슬라맛 띵갈)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Sampai bertemu lagi (쌈빠이 버르뜨므 라기)


자주 사용하는 한마디로 표현되는 말

좋았어!                  Bagus! (바구스)

실례합시다.            Permisi. (쁘르미시)

정말?                     Betul? (브뚤)

위험해 !                Awas ! (아와스)

정말입니까 ?           Betul? (브뚤)

거짓말 !                 Bohong! (보홍)

조심해 !                Hati-hati! (하띠-하띠)

설마!                      Masa! (마사)

가엾어라 !              Kasihan! (까시안)

 

긍정과 부정의 말

예             Ya (야)
아니오       Tidak,Bukan(띠닥,부깐)

가능함         Boleh(볼레)
불가능함      Tidak Boleh(띠닥 볼레)

할 수 있음    Bisa(비사)
안돼            Jangan(장안)

 

물건을 구입할 때 사용되는 말

이것 얼마입니까 ? Berapa ini ? (브라빠 이니)

아주 비싸군요!        Mahal sekali ! (마할 스깔리)

가격을 깍을 수 있습니까 ? Boleh kurangi haraganya ? (볼레 꾸랑이 하르가냐)

더는 깍아줄 수 없습니까 ? Tidak bisa kurangi lagi ? (띠닥 비사 꾸랑이 라기)

 

여기까지 까피~

 

과금 방식

C, C, C자로 시작하는 과금 방식

 

모바일 광고 집행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과금 방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 전 쯤, 결혼정보 회사에 다니는 친구 K양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K양 얼굴에 피로와 근심이 가득해서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최근 회사에서 모바일 광고를 준비하고 있어 휴가도 반납하고 모바일 광고를 힘들게 공부하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K양 왈 ‘인터넷으로 공부하는데 자료는 부족하고 CPI, CPC, CPA, CPK, … C가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다.’라고 한탄을 했습니다.

CPI, CPC, CPA, CPK, … C자로 시작하는 무수히 많은 광고용어

모바일 광고 제안서를 보시면 CPC, CPM, CPA, CPK, CPI, CPQ, CPS, CPVC 등 C들의 눈부신 향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CC들을 하나씩 파헤쳐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광고주 측면에서 유리한 과금 방식

우선 광고주 측면에서 유리한 과금 방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주에게 효과적인 광고란 무엇일까요? 제 입장에서는 다수의 소비자에게 회사나 상품 브랜드 이미지를 상기시키고 소비자의 상품구매를 유도하는 광고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광고에 노출된 소비자가 광고주에게 도움이 되는 특정행동(앱 설치, 이벤트 참여, 상품구매 등)을 했을 때, 광고주 입장에서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볼 과금 방식이 이에 해당합니다.

1) CPA (Cost Per Action)

광고에 노출된 유저가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 등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행동’을 하였을 경우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CPA는 다른 용어들을 포괄하는 용어로써 위 개념을 이해하신다면 다음에 나오는 용어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2) CPI (Cost Per Install)

CPI는 CPA에서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행동(Action)을 ‘앱 설치’로 지정한 방식입니다. 광고를 통해서 유저가 광고주의 앱을 설치했을 때 광고주는 광고비를 지급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CPI 100원’일 경우, 100명의 유저가 A게임의 배너광고를 보고 게임을 설치했다면 A게임사는 10,000원을 광고비로 지급하게 됩니다.

3) CPE (Cost Per Engagement)

CPE는 유저가 광고주의 앱을 설치하고 ‘실행’했을 때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고 흥미를 느끼게 되면 충성유저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모바일 게임 광고주가 주로 이용하는 과금 방식입니다.

4) CPS (Cost Per Sale)

CPS는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행동을 ‘상품구매’로 정한 방식입니다. 모바일 광고를 통해서 유저가 광고주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광고주는 광고비를 지급하게 됩니다. 광고주는 매출이 확보되었을 때 광고비를 지급하게 되어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체사 입장에서 광고주의 상품이 팔리지 않을 경우 광고수익을 얻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흔히 사용하지 않는 과금 방식입니다.

CPA, CPI, CPE, CPS와 같은 방식은 한정된 예산에서 유저의 앱 설치를 유도, 유저의 정보(DB)를 확보,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 입장에서 효율적인 과금 방식입니다.

매체사 측면에서 유리한 과금 방식

소비자의 특정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이 광고주 측면에서 유리한 과금 방식이었다면, 매체사 입장에서는 안정된 수익을 보장하는 과금 방식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볼 과금 방식은 매체사 입장에서 유리한 방식입니다.

1) CPM (Cost Per Mille)

CPM은 앞서 설명한 CPA, CPI, CPE, CPS와 달리 광고주의 특정행동이 정해져 있지 않고 광고 노출에 따라 광고 단가를 책정하는 방식입니다. CPM은 광고가 1,000회 노출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광고 단가를 책정합니다. 예를 들어 ‘CPM 1,000원’이고 광고주와 매체가 직접 광고를 거래한다면 매체에 광고가 1번 노출될 때마다 매체사는 1원의 광고수익을 얻게 됩니다. 광고주는 CPM을 기준으로 마케팅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CPM 계산방법 : CPM = (총 광고 단가 / 총 광고 노출 수) X 1000

2) CPC (Cost Per Click)

CPC는 유저를 광고주의 사이트로 유입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으로 광고주는 유저가 광고를 클릭한 횟수당 광고비를 지급합니다. CPC는 CPM과 달리 클릭 횟수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광고주는 클릭 횟수를 통해 마케팅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CPA, CPI, CPE, CPA 등은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행동을 구체적으로 지정해 놓았기 때문에 매체사 입장에서 광고가 집행되더라도 유저가 특정행동을 하지 않으면 광고수익을 얻을 수 없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CPM과 CPC는 광고가 노출되거나 유저가 광고를 클릭하기만 하면 광고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매체사 입장에서 유리한 과금 방식입니다. 많은 유저를 확보한 매체일수록 광고의 노출 횟수와 클릭 수가 상승하여 광고수익이 증가하기 때문에 매체사는 양질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작하여 다수의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외

눈치가 빠르신 분은 알아채셨겠지만 모바일 광고의 과금 방식이 C로 시작하는 이유는 ‘Cost Per~’의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모바일 광고에서는 광고주가 원하는 요구에 맞춰 새로운 과금 방식이 등장하였습니다.

1) CPK (Cost Per Kakao)

광고에 노출된 유저가 광고주의 앱을 다운받고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할 경우 광고비를 지급하는 형태로 카카오 게임에 입점한 모바일 게임 광고주가 주로 사용하는 과금 방식입니다.

2) CPL (Cost Per Like)

광고에 노출된 유저가 광고주가 설정한 페이스북 페이지(회사, 상품, 이벤트)에 ‘좋아요(Like)’를 누른 횟수 당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3) CPQ (Cost Per Quiz)

CPQ는 광고 및 퀴즈를 통해 광고주의 정보를 전달하고 유저가 퀴즈에 참여하여 정답을 맞췄을 때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4) CPVC (Cost Per View and Click)

CPVC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에서 진행되는 과금 방식으로 유저가 광고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광고 내에 랜딩 페이지로 넘어가는 버튼을 클릭하였을 경우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모바일 광고에는 다양한 과금 방식이 존재하기 때문에 광고주(또는 대행사)가 과금 방식에 대한 이해가 높을수록 현명한 광고 집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소재와 광고목적에 적합한 과금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광고주는 광고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즉, 광고주의 선택에 따라 모바일 광고 퍼포먼스의 크기가 좌우되는 만큼 광고소재나 광고목적에 적합한 과금 방식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